유연석 “‘사랑의 이해’로 멜로 갈증 풀었죠”
JTBC ‘사랑의 이해’에서 하상수(유연석)는 안수영(문가영)에게 꾸준히 마음을 표현한다. 처음부터 안수영만을 바라보던 그는 다른 사람을 만날 때조차 안수영을 떠올린다. 그의 외골수 같은 사랑 이면에는 요동치는 감정이 숨어있다. “사랑을 이해하라는 드라마가 아니에요. 이해되지 않고 답답한 게 ‘사랑의 이해’의 맛이죠.” 지난 9일 서울 역삼동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유연석은 드라마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랑의 이해’에는 이익과 손해를 따져 사랑에 접근하는 이들이 주를 이룬다....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