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발칙하고 새로워질 ‘박재범의 드라이브’
KBS가 심야 음악 토크쇼에 새 변화를 준다. 다음 달 5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이하 드라이브)는 KBS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시즌제 음악 프로그램이다. 한 해 동안 MC 네 명이 각각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맡아 4개 시즌을 이어가는 연간 프로젝트다. 첫 시즌 진행은 가수 박재범이 맡았다. 박재범, 정동환과 박석형 PD, 이창수 PD는 17일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KBS에서 이런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냐는 말을 듣고 싶다”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