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한국인 다룬 ‘파친코’, 美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재일한국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애플TV+ 드라마 ‘파친코’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받았다. 이날 포브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파친코’는 함께 후보에 오른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넷플릭스 ‘1899’, 넷플릭스 ‘여총리 비르기트’, HBO 맥스 ‘가르시아!’, 무비 ‘더 킹덤 엑소더스’, 넷플릭스 ‘클레오’, HBO ‘나의 눈부신 친구’, 애플TV+ ‘테헤란’과 경합한 결과 최우수... [이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