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넷플릭스, 누구나 공감하는
72%. 우리 국민 가운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이용하는 비율(2022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방송통신위원회)이다. 이 정도면 ‘TV는 안 봐도 OTT는 보는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시장을 선점한 넷플릭스부터 토종 OTT인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와 100세를 맞은 디즈니+에 이르기까지. 지갑은 얇은데 볼 채널이 많아 당황한 당신, 올해 어떤 OTT를 구독할까 고민인 당신을 위해 쿠키뉴스가 각 OTT 회사에 대신 물었다. 이 집, 어떤 콘텐츠 잘해요? <편집자 주> 2022년의 넷플릭스 지난해 넷플릭스는 한국 진출 ... [이준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