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민심은 트로트… ‘불트’ 상승세에 월화극 타격
MBN ‘불타는 트롯맨’이 상승세를 보이며 동 시간대 방송되는 월화드라마가 일제히 타격받았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전파를 탄 ‘불타는 트롯맨’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1부 12.7%, 2부 10.5%, 평균 11.6%를 각각 나타냈다. 이전 방영분 평균 8.9%보다 2.7%포인트 뛰어올랐다. 첫 회(6.5%)에 이어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동 시간대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는 줄줄이 하락했다. 지난 2일 첫 방송돼 월화드라마 1위에 올랐던 KBS2 ‘두뇌공조’ 2회는 1회(전국 5.2%)보다 1.1%포인트 떨어져 4.1...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