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축제… 웃음·감동 오간 SBS 연기대상 말말말
시상식 아닌 축제였다. 드라마 종합 시청률로만 3년 연속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여러 흥행작을 배출한 만큼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2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끝내 웃은 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이끈 배우 김남길. 최고 시청률은 8.3%였으나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호평을 얻은 드라마다. SBS는 시청률과 관계없이 골고루 상을 배분하며 한 해를 행복하게 마무리 지었다. ‘천원짜리 변호사’와 ‘치얼업’, ‘악의 마음을 ...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