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日 천만영화…‘국보’ 이상일 감독 11월 내한
일본 열도를 뒤흔든 흥행작 ‘국보’를 연출한 이상일 감독이 11월 한국을 찾는다. ‘국보’(감독 이상일)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렸다. 칸영화제 및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이다. 특히 ‘국보’는 일본 개봉 10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돌파했고, 수익 164억엔(한화 1544억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국보’는 일본 실사 영화 중 두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됐다. 이상일 감독은 작품 홍보 차 다음달 12일 내한 예정이다. ...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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