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전 개막…미공개 유화부터 체코 국보까지 143점 공개
알폰스 무하 특별전 ‘알폰스 무하: 빛과 꿈’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개막했다. 한국–체코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무하트러스트와 주한체코대사관, 주한체코문화원, 체코관광청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는 무하의 오리지널 작품 143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원화 회고전이다. 전시는 내년 3월4일까지 열린다. 특히 알폰스 무하의 주요 원작들 중 국내 최초 공개작 70여 점과 미공개 유화 작품까지 포함돼 무하 팬들에게 ‘놓쳐선 안 될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무하를 아르누보의 대표 작가를...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