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문예대전, 김점숙·이상민씨 대상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섬 독도를 알리기 위한 ‘제6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에서 일반부와 청소년부 2명씩 모두 4명의 대상자가 나왔다. 경상북도는 1일 도청 동락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일반부에서는 시부문 김점숙(구미·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씨의 ‘침묵의 소리를 보다’와 미술부문 이상민(울산·경상북도지사상) 씨의 ‘절경’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부에서는 시부문 박성은(구미 선주중 3년) 양의 ‘독도 우체통 이야기’, 서예부문의 임재민(안동 일직초 5년) 군의 ‘대한독도’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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