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못 찾겠다 꾀꼬리" 늑대 한 마리에 숨어 있는 3명의 여성을 찾아라!
지난해 4월, 이탈리아의 보디페인팅 작가 요하네스 스퇴터(38)의 놀라운 작품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형형색색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카멜레온 한 마리. 두 명의 여성 모델이 몸을 포개 만든 보디페인팅 작품이었는데요. 그로부터 1년이 훌쩍 지난 지금, 그는 새로운 작품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번에는 ‘늑대’네요. ‘늑대(The Wolf)'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하늘을 향해 울부짖는 늑대 한 마리가 등장합니다. 언뜻 보면 잘 그려진 한 폭의 그림 같지만, 늑대의 입이 움직이며 울부짖는 듯... [김민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