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충 검사 부담 줄인다…AI 기반 진단 모델 개발
안면 홍반 환자에서 모낭충 밀도를 얼굴 사진과 임상 정보만으로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해당 모델을 활용했을 때 실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정확도도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희·김제민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와 박창욱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 연구팀은 안면 홍반 환자의 모낭충 밀도를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의료진의 진단 성능이 개선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면 홍반은 주사(rosacea), 접촉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여... [이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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