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1500m 준준결승 통과…임종언·린샤오쥔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신동민이 1500m 준준결승을 통과했다. 1000m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은 아쉽게 탈락했다. 명예 회복을 노렸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도 준준결승에서 탈락하며 개인전을 노메달로 마쳤다. 황대헌과 신동민은 15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 출전해 모두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준준결승에는 총 6개 조, 36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각 조 상위 3명이 자동으로 준결승에 오른... [김영건]


![‘4위’ 차준환, 韓 남자 피겨 최고 순위…아름다운 도전 마무리 [밀라노 동계올림픽]](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14/kuk20260214000013.300x169.0.jpg)
![1620도 기술 성공…최선 다한 스노보드 이채운, 아쉬운 6위 [밀라노 동계올림픽]](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14/kuk20260214000011.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