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첫 올림픽 최종 24위로 마무리 [밀라노 동계올림픽]
정혜선이 루지 여자 1인승에서 24위에 오르며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정혜선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서 1~3차 시기 합계 2분43초781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25명 중 24위를 기록했다. 루지는 봅슬레이, 스켈레톤과 함께 동계 올림픽을 대표하는 슬라이딩 종목이다. 썰매에 누운 자세로 시속 150㎞에 이르는 속도로 얼음 트랙을 질주한다. 여자 싱글은 이틀 동안 네 차례 주행한다. 다만 4차 결선에는 상위 20명만 참가한다. ...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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