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 “전반 경기력 올 시즌 최악…유종의 미 거두겠다 [쿠키 현장]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전반전 경기력을 반성하며 남은 한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은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린가드가 득점했지만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이날 경기에서 승점을 챙기지 못하면서 대전 하나시티즌과 무승부를 거둔 강원FC와 승점이 같아졌다. 마지막 경기에 따라 6위까지 떨어질 수 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김 감독은 “전반전에는 테크니컬 지역에 서 있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실망스러운 경기를...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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