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전 이어 졸전…한국, 가나와 전반 0-0으로 마쳐
한국이 졸전을 펼치면서 볼리비아와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A매치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볼리비아전에서 포백으로 전환했던 홍 감독은 다시 스리백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오현규가 섰고 좌우 측면에 손흥민과 이강인이 위치했다. 중원은 옌스 카스트로프와 권혁규가 구성했다. 좌우 측면에 설명우, 이태석이 자리잡고 스리백은 김민재, 박진석, 조유민이 책임졌다. 송범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한국은 지난 14일 대전월드컵경기... [송한석]


![‘손흥민·오현규·이강인·옌스 선발’ 홍명보호, 가나전 선발 발표 [쿠키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1/18/kuk20251118000390.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