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시즌 종료 후 첫 행보는 단장 교체…이종열 단장 선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단장 교체로 변화를 선언했다. 삼성은 16일 이종열 전 SBS 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5일 NC전으로 정규시즌을 종료한 뒤 곧바로 신임 단장을 발표해 새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로써 2016년말부터 구단을 지휘해온 홍준학 단장이 물러나고 7년 만에 신임 단장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이 신임 단장은 1991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2009년 은퇴할 때까지 한 팀에서만 뛴 프랜차이즈 스타다. 은퇴 뒤 LG에서 코치로서 지도자 생활을 했고 이후 오랜 시간 방송 해설위원으... [김찬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