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트레이드…박진철·정성조는 삼성, 이동엽·차민석은 소노行
고양 소노와 서울 삼성이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소노와 삼성은 4일 2대2 트레이드을 실시했다. 센터 박진철과 포워드 정성조가 삼성으로 가고 가드 이동엽과 포워드 차민석이 소노로 향한다. 이번 트레이드는 FIBA 브레이크 후 다시 시작하는 시즌을 앞두고 서로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이루어졌다. 삼성과 소노는 공동 7위에 머물러 있다 보니 순위 상승을 위해 전력 보강에 나선 셈이다. 차민석은 2020 신인 드래프트에서 역대 최초 고졸 1순위로 지명돼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프로에서 두각을 ...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