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해성 여자기성전 트로피 번쩍…바둑 여왕 대관식
제9회 해성 여자기성전이 폐막식과 함께 아홉 번째 대회를 마쳤다. 정상에 등극한 김은지 9단은 길었던 최정 시대를 끝내고 ‘김은지 시대’를 활짝 열었다. 서울 강남구 힐튼 가든 인 호텔 서울 강남에서 제9회 해성 여자기성전 폐막식이 열렸다. 폐막식에는 해성그룹 단우영 부회장과 단우준 사장, 김용균 부사장, 조성래 해성산업 대표 등 해성그룹 임직원과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한종진 프로기사협회장, 참가 선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폐막식은 개식사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4위부터 우승까지 순위별 시상을...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