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전 시장, “새시대 새 엔진을 달자” 출사표 던져
김정섭 전 시장은 1965년 우성면에서 출생해 공주고와 고려대 정치외교과를 졸업하고 국회·민주당·청와대에서 20년간 정치경력을 쌓았다. 시장선거에 나가, 1회 낙선 후 2018년에 당선됐다. 충남 공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현 최원철 공주시장에 맞서 김정섭 전 시장이 민선 9기 자리를 놓고 포문을 열기 시작했다. 김 전 시장은 22일 공주시청에서 ‘시행착오를 반복할 시간이 없는 공주에 즉시 투입 가능한 검증된 시장이 필요하다’라며 재도전 의사를 표명했다. 그...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