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새해 복지시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하동소식]
경남 하동군(군수 윤상기)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2022년 달라지는 복지시책과 더불어 2021년 복지정책 성과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먼저 지난 9월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 생계급여는 선정기준액 또한 4인 가구 기준 146만 2887원에서 153만 6324원으로 완화된다. 이번 조치로 생계가 어려운 군민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애인의 일상생활 유지·지원을 위한 돌봄 사업 및 소득보장 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단가가 지난 2021년 1만 4080원에서 1만 4800원으로 인상되며, 가산급... [강연만]


![중진공, 스마트공장 도입(예정)기업·구직자 모집 [기관소식]](https://kuk.kod.es/data/kuk/image/2022/02/08/kuk202202080058.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