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 “전북을 글로벌 K-컬처 메카로 육성”
6·3지방선거에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을)이 전북이 가진 판소리와 전통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K-컬처 문화산업을 주도하는 ‘K-컬처 메카 전북’ 정책을 제시했다. 이원택 의원은 24일 “전북은 K-컬처의 원천 자산인 전통문화가 탄탄한 지역으로, 미래문화를 주도할 잠재력과 창작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며 “대한민국 문화를 선도할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라며 글로벌 문화산업을 주도할 ‘K-컬처 메카 전북’ 정책을 ...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