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500만 호남대통합특별시’ 제안
6·3 지방선거에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 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역 통합 움직임에 전북 고립의 위기를 타개할 해법으로 ‘500만 호남대통합특별시’ 추진을 공식적으로 제안하고 나섰다. 강 전 의원은 2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전종덕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고립과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500만 호남대통합특별시 추진을 강력히 제안했다. 강 전 의원은 “대한민국 지도가 초광역 시대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전북만 ‘고립의 길’로 밀려나...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