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실행 궤도 진입
광주 광산구가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의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27일 사회적 대화 기구인 ‘광산구지속가능일자리회(일자리회)’는 27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일자리 모델을 적용한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10월까지 녹서-백서 단계 풀뿌리 사회적 대화를 마무리한 광산구는 23개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안)을 발굴, 이 중 청년 노동자 주거지원, 마을 돌봄 코디(조정 관리자) 양성, 에너지전환 시민참여 일자... [김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