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여행 원플러스 원’ 10대 군정 ‘1위’
전남 영암군 공직자들이 뽑은 ‘2025년 10대 군정 정책’ 1위에 ‘영암 여행 원플러스 원 사업’이 선정됐다. ‘영암 여행 원플러스 원 사업’은 지역 관광객을 늘리는 동시에 영암 관계인구 증대에 초점을 맞춘 정책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영암 1회 방문에 이어 2~3회 재방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 혜택을 강화한 사업 설계로 비수기 지역 방문까지 활성화하는 등 생활·관계인구와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도 영암군의 올해 대표 정책으로 꼽혔다....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