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준 ‘마녀’, 2025 순천로드 창작캠프 애니메이션 ‘1위’
지역 문화 콘텐츠 활성화와 청년 창작자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순천로드 창작캠프’에서 국립순천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유성준 학생의 ‘마녀’가 올해 애니메이션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유성준 학생의 애니메이션 ‘마녀’는 섬세한 캐릭터 표현, 감각적인 연출, 완성도 높은 스토리 구성 등 여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작품 전반에 걸쳐 유지된 분위기 연출과 캐릭터의 내적 심리 묘사가 돋보여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심사단은 밝혔다. 유성준 학생은 “창작캠프에서 다양...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