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감리단 교육강화 필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작업 인부가 아닌 현장 감리단에 대한 안전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남도의회 이현창(구례, 민주) 의원은 최근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3년간 도로공사 현장에서 5건, 공동주택 현장에서 47건의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현행 건설 관계자 안전 교육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맞춤형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핵심은 작업 인부가 아닌 &l...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