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성 없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가 방문객 집계부터 정산, 가격, 홍보까지 전반적인 점검과 함께 상인과 시민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과 재발방지책을 즉시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남도의회 조옥현(목포2, 민주) 의원은 전남도 관광체육국 행정사무감사에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운영 전반을 강하게 질타하고, 이같이 촉구했다. 조옥현 의원은 “목포시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체 예산의 약 42%에 해당하는 50억 원을 부담하며 ‘남도의 맛’으로 지역을 알리고자 했지만, 남은 것은 불...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