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북미 지역 첫 우호도시 체결…국제교류 네트워크 외연 확장
전남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시 대표단이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 랭리타운십을 방문해 랭리타운십과 국제 우호도시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랭리이벤트센터에서 가진 체결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장, 에릭 우드워드 랭리타운십 시장, 랭리타운십 시의회 의원 및 주요부서․기관 관계자와 광양시 대표단 등 30여 명이 참석해 양 도시의 교류 의지를 확인했다. 협약체결에 앞서 양 도시는 캐나다 최초로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해 설치된 ‘가평석(Gapyeong S... [전송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