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전남 우호의 숲’ 선도적 국제협력 사례
이달 초 몽골에서 진행된 ‘전남 우호의 숲’ 나무 심기 사업에 대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도적 국제협력의 좋은 사례”라는 평가가 나왔다. 또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민이 기부나 봉사 형태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박성재(해남2, 민주) 의원은 최근 열린 제393회 전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미세먼지·황사 등 대기오염에 대한 전남도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우리 도민들은 매년 반복되는 고농도 미세...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