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서 리튬 95% 재활용"… 원자력연, 그린코어이엔씨에 기술이전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자력연)이 버려지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서 리튬을 고순도로 뽑아내는 친환경 재활용 기술을 개발, 상용화에 나선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커지면서 저렴하고 안전한 LFP 배터리 수요는 급증함에 따라 국내 LFP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은 2024년 1000억 원 규모에서 2035년에는 2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원자력연은 김성욱·김형섭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다중음이온계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재활용 방법 및 장치’ 기술을 산업용 정밀 여과시스템 전문기업 ㈜그린코어...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