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과학] '0.02초 빛으로 나노다이아몬드 전환'… KAIST, 초고속 탄소 나노어니언 합성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팀과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성율 교수팀이 공동연구로 강한 빛을 짧게 쬐어 고성능 나노 신소재를 합성하는 ‘직접접촉 광열처리’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빛을 0.02초 비춰 순간적으로 3000℃ 초고온을 만들어내는 촉매 합성 기술로 단단하고 잘 반응하지 않는 나노다이아몬드를 전기가 잘 통하고 촉매로 쓰기 좋은 고성능 신소재 ’탄소 나노어니언탄소Carbon Nano-onion)’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기존 열선 가열 열처리 공정보다 에너지 소비를 1/1000 수준으로 줄이면... [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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