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과학] '유전자 기능 규명 20년 난제' AI로 풀어낸다
유전자 서열은 알지만 기능은 모르는 미생물 연구의 오랜 난제를 인공지능(AI) 예측과 실험 검증을 결합해 해결하는 길이 열렸다. 2000년대 초 생명체 모든 유전자 구성을 해독하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생명의 신비를 완전히 풀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 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도 미생물 유전체 속 수많은 유전자가 실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베일에 싸여 있다. 실제 최소한의 유전자만 가진 합성 미생물에서도 전체 유전자의 3분의 1에 달하는 유전자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지 못한다. AI로 20년 묵은 생명공학 숙제 푼... [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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