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한옥마을 브랜드화 본격 추진… 한옥집단마을 지원사업 확대
경북도는 전통 한옥자원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 지원 대상과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은 전통한옥이 밀집해 지역 고유의 경관과 생활문화를 간직한 마을을 체류형 한옥 숙박·체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10호 이상의 한옥 집단마을로 사업 추진 여건, 사업계획의 차별성,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3개소 이내로 선정한다. 선정된 마을은 사업계획에 ...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