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들다봄’ 브랜드로 지역 맞춤 통합돌봄 정착 나선다
달성군이 대구시 최초로 통합돌봄 TF팀을 꾸려 노인·장애인 등이 시설이 아닌 ‘집’에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도록 돕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달성군은 지난해 7월 TF팀을 구성한 뒤 약 200건의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며 지원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달성군은 오는 3월 본격 시행될 ‘달성형 통합돌봄’을 앞두고 브랜드 ‘들다봄’을 선보인다. ‘들여다보다’의 대구 방언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주민을 자세히·함께·자주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통해 예방 중심...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