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홍 전 경북도행정부지사, 정치인으로 시민과 첫 대면에 나서
지난해 연말 33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한 김학홍 전 경북행정부지사가 정치인으로서 첫 시민과 대면에 나선다. 문경시 호계면 출신인 김 전 부지사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문경시장 출마를 준비 중이다. 김 전 부시장은 지난 33년 공직 경험을 기록한 저서 ‘이제부터 시작이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문경문화예술회관(문경시 신흥로85)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는 단순한 개인 이력서가 아닌 문경군청 수습사무관 시절부터 대한민국 행...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