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학교 특색 살린 독서교육 성과 '톡톡'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독서·인문 교육의 현장 안착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학교 현장 곳곳에 깊이 있는 독서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울산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으로 정의하고 학생들이 책 읽기를 넘어 질문하고 토론하며 능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의 폭을 넓혀왔다. ■공부가 아닌 '삶'이 된 독서 문화 울산 독서 교육의 중심에는 '책 읽는 소리, 학교를 채우다'라는 구호가 있다. 울산교육청은 독서가 일상의 습관이 되...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