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노믹스, 한방 병·의원과 개인 맞춤 질병예방 시스템 개발 구축
노상우 기자 = 클리노믹스와 영일, 제노메딕스가 ‘한방 병·의원 개인 맞춤 질병예방 시스템’ 개발 구축을 위해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기존 의학에서는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법(MRI), 양전자단층촬영(PET), 초음파 등 첨단장비로 환자에게 진단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한의원에서 제공하는 진단서비스는 팔강변증과 망문문절, 사상체질진단 등이 주를 이뤄 객관적인 진단자료의 부족으로 환자와 고객으로부터 외면받는 것이 현실이 됐다. 최근 의료계에선 난치성 질환이 급증하는 가운데 유전자검사를 ... [노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