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의약계 직능단체,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반대 위해 뭉친다
노상우 기자 =대한병원협회·대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대한의학회 등 범의약계 직능단체가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반대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이들 범의약계 직능단체는 오는 8일 서울 광화문 버텍스코리아에서 ‘한방첩약 급여화 관련 긴급 간담회’를 추진하기로 했다. 간담회는 발제와 직능단체 간 토론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아직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나오지 않았다. 앞서 대한의사협회는 ‘첩약급여화 절대 반대’를 주장하며 대의원 182명의 서명지를 복지부에 전달하기도 했... [노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