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한의약 치료 헐뜯고 폄훼하는 의협, 대국민 공개토론 하자”
노상우 기자 = 대한한의사협회가 17일 성명을 통해 “한의약 치료를 헐뜯고 폄훼하는 대한의사협회에 대국민 공개토론을 정식 제안한다”고 밝혔다.의협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로나19 환자가 한약을 먹으면 흡입성 폐렴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내용을 전했다. 이에 대해 한의협은 “비상식적인 이야기로 한의계의 코로나19 치료 폄훼를 목적으로 방송했다”고 주장했다. 최근 모 의사단체 인사가 언론에 기고한 글에 대해서도 한의협은 지적했다. 한의협은 “해당 글 필자는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과 일부 한의... [노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