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한방 추나 불법 광고 만연” vs 한의사 “한방 폄훼 목적”
최근 의사단체가 ‘부작용 없는 안전한 치료법’으로 추나요법을 광고하고 있다며 다수 한방 의료기관을 고소하자 한의계가 “한방 폄훼 목적으로 추나요법을 공격하고 있다”고 맞서는 등 추나요법을 둘러싼 공방이 거세다.의사단체인 바른의료연구소는 지난 14일 성명을 통해 “‘부작용 없는 추나요법’으로 광고한 10곳의 한방의료기관을 관할 보건소에 민원 신청했다. 소비자 현혹 및 부작용 정보 누락 광고에 해당해 의료법 위반사항”이라고 밝혔다.연구소는 최근 한방의료기관들이 여러 인터넷 블로그와 홈페이지에서... [노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