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첫 ‘카티 치료제’ 신약 등극 눈앞…‘림카토’에 쏠린 기대
큐로셀의 혈액암 CAR-T(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카티)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셀)가 42호 국산 신약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허가 절차는 막바지 단계에 있어 올해 초 허가가 예상된다. 림카토가 허가되면 첫 국산 카티 치료제가 된다. 29일 큐로셀에 따르면 림카토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을 적응증으로 하는 카티 치료제다. 카티는 화학항암제나 표적항암제 등 외부물질을 환자에게 주입하는 방식이 아닌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T세포에 암세포를 추적해 찾아내는 물질인 CAR을 장착해 유...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