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순방-두바이 에어쇼 ‘민간 원팀’ 시너지… KAI, 중동 하늘 두드린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중동 전투기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아랍에미리트(UAE) 순방과 중동 최대 항공 산업 전시회 ‘두바이 에어쇼’가 개최가 겹치면서 민관 합동 세일즈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중동 최대 ‘두바이 에어쇼’, 기회의 장 열려 이번 세일즈의 무대가 된 두바이 에어쇼는 UAE에서 격년으로 열리는 항공우주·방위 전시회로, 세계 4대 에어쇼 중 하나로 꼽힌다. 1986년 200개 업체, 25대 항공기로 출발한 이후 현재 1500여 개 항공·방산 기업과 200여 대의 ... [이수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