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제4이통 논란’ 국회서 다룬다…최수연·서상원 참고인 채택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라인야후 사태와 제4이동통신 선정 취소 등과 관련해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과방위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25일 현안질의를 위한 전체회의 개의를 의결했다. 야당 측 과방위 위원들은 증인과 참고인 등을 불러 과학기술계 R&D 삭감과 라인야후 사태 대응, 제4이동통신 선정 적법성 등에 대해 살펴보고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장관과 이창윤 과기부 1차관, 강도현 과기부 2차관,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김홍일 방송통신위원... [이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