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5년 임단협 잠정 합의…기본급 10만원 인상
현대자동차 노사가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관세 분쟁과 자동차 산업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노사는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과 미래 혁신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 9일 울산공장 본관에서 열린 20차 교섭에는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와 문용문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지부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합의는 조속한 생산 정상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사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다. 위기 극복·국내공장 재편 맞손 노사는 전례 없는 글...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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