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관광예산 1.5조 투입…관광산업 ‘회복→확장’ 전환점 될까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도 관광 분야 예산을 1조4804억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본예산(1조3477억원)보다 1327억원(9.8%) 늘어난 규모다. 정부가 목표로 하는 ‘3000만 외래객 시대’를 위한 인프라·지역관광·휴가지원 정책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5일 예산안에 따르면 관광산업 금융지원에 7105억원(전년 대비 +910억, 하기 동일)이 배정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기업·호텔·여행사·관광벤처들의 투자 재개를 지원하는 목적이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107억, 전년 대비 +37억)과 지역사랑 휴가지원...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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