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만에 다시 빠졌다…최준용 재부상에 KCC 한숨
부산 KCC가 좀처럼 부상 악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코트에 복귀했던 최준용마저 단 1경기 만에 다시 전열에서 이탈했다. 18일 KCC 관계자는 “최준용이 좌측무릎관절 외측 대퇴연골 손상을 입었다”며 “추가적으로 연골 손상이 일어날 수 있어 1~2주간의 안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준용은 지난달 20일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국가대표팀에서 낙마했고 이후 약 2주간 휴식을 취했다. 재활을 마친 그는 지난 14일 리그 2위 안양 정관장과의 경기를 통해 복귀했다. 해당 경기에서 24분50초를 소화하...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