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직원 70% 육아휴직…롯데케미칼에 뿌리 내린 일·가정 양립 문화는 [가족친화기업, 현장을 묻다④]
24시간 가동되는 대형 설비, 전국 곳곳에 위치한 사업장, 남성 근로자 비중이 월등히 높은 석유화학산업 특성상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십수 년간의 노력이 쌓인 결과, 롯데케미칼은 석유화학업계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선도하며 제조업 내 일·가정 양립의 표본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롯데케미칼 기업문화팀 부유라 팀장은 20일 쿠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보수적인 업계 분위기 속에서도 임직원의 워라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장기간 일관된 정책 기조를 유지해 왔다”며 “그룹 차원의 가족친화 ... [김재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