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경제] 9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김중수 한은 총재의 넥타이를 둘러싼 소동이 일었다.
평소 기준금리 동결시 파란색 계통을, 변동시 빨간색 계통 넥타이를 매고 왔던 김총재가 이날은 넥타이를 하지 않은 ‘노타이’ 차림이라는 내용이 증권가에 급속하게 퍼진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금통위는 김 총재도 결론을 장담하지 못하는 격론이 벌어질 것이라는 해석이 빗발쳤다.
그러나 증권가 소문과는 다르게 김 총재는 남회색 계열의 넥타이를 매고 온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강준구 기자 eye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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