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순익 7104억 ‘사상 최대’…‘자본효율성’ 결실
JB금융지주가 자본 효율성 강화 전략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주주환원 확대 기조에 따라 총 주주환원율도 45%까지 끌어올렸다. JB금융지주는 5일 지난해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이 71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초 회사가 제시한 연간 가이던스(7050억원)를 웃도는 실적이다. 주요 수익성 지표도 안정적 흐름을 이어갔다. 지배지분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는 12.4%, 총자산이익률(ROA)은 1.04%를 기록했다. 7년 연속 두 자릿수 ROE와 2년 연속 1% 이상 ROA를 이어갔다. JB금융은 위험가중자산이익률(R... [김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