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IT] 삼성전자는 액정화면이 180도 회전해 셀프카메라를 찍기에 좋은 ‘미러팝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 NX300M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NX300M은 DSLR 카메라와 같은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에 있는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도 있다. 11월말까지 제품을 구매하면 프리미엄 가방, 숄더 스트랩 등 액세서리 키트를 증정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준엽 기자 snoopy@kmib.co.kr
NX300M은 DSLR 카메라와 같은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에 있는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도 있다. 11월말까지 제품을 구매하면 프리미엄 가방, 숄더 스트랩 등 액세서리 키트를 증정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준엽 기자 snoopy@kmib.co.kr







